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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배우 나이 프로필 유방암 이혼 결혼카테고리 없음 2025. 3. 28. 23:49
1956년 10월 2일 서울에서 태어나 현재 나이 68세 배우 이경진. 청순한 얼굴과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1980년대 전성기 시절을 누렸었는데요. 1975년부터 꾸준히 배우로 활동하다 몸에 문제가 생겼었다고 고백했는데요.
2012년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정기 종합검진을 받고 결과를 기다리던 중이었다며, 드라마 리허설 중이었는데 계속 전화가 울려 받았는데 암이라고 전달받고 머릿속이 아무것도 생각이 들지 않았다고. 얘기 듣기까지 전조증상도 없어 더욱 충격적이었다고 해요.
당시 머리카락도 빠지고, 음식도 제대호 못 먹어 38kg까지 빠지게 되었다고 해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이 악화된다면서 그 이후 스트레스 관리와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배우 이경진은 어린 시절 어머니가 35살부터 홀로 딸 네명을 키우셨다고 고백했는데요. 어머니는 가장으로서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았고 이를 보고 자란 이경진은 빨리 철이 들었다고 해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결혼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이경진은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연예계 생활을 그만두고 평범하게 살고 싶어 미국으로 건너갔다 우연히 만나게 되어 결혼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1986년 재미교포였던 치과의사 결혼했었는데 피로연에서 파혼했다고 해요. 일주일에 한 번 식사 간단히 하고 헤어지는 식으로 두 달을 만나왔었고 만나지 몇 개월 만에 결혼을 결정하면서 서로 알아가는 과정이 짧았다고 하는데요.
결혼 준비하면서 몰랐던 부분이 생기고 서로 잘 맞지 않은 생각이 들어 결혼을 하면 안되겠다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 이경진의 전재산이었던 짐을 달라고 하니 결혼식 끝나고 주겠다고 하는 말에 결혼식까지만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그리고나서 결혼 직후 결혼 확인서에 서명하라는 얘기를 듣고 못한다고 하고 결국 짐도 못 찾고 급하게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해요.
한국에 돌아와서도 결혼에 대해 침묵을 했었는데 오해 살까 봐 걱정했다고 고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