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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애 세 번째 결혼 딸 남편 가게 나이카테고리 없음 2025. 3. 7. 21:31
개그우먼 이경애는 1964년 11월 18일생, 올해 나이 60세. 코미디언으로 유명하지만 1983년 연극배우로 먼저 데뷔했습니다. 1980년~1990년대 전성기를 누리며, 김미화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탑급 개그우먼이었습니다.
이경애는 과거 결혼해 가정을 꾸렸지만 이혼 전남편과는 이혼했습니다.이후 1999년 14살 차이 연상의 남편을 만나 재혼했습니다. 재혼한 남편이 간경화로 투병생활을 해 직접 옆에서 간병을 하며 당시 재학 중이던 대학도 휴학하고, 방송활동도 하지 않고 돌보며 건강 회복에 힘썼습니다.
하지만 재혼한 남편은 2013년에 세상을 떠났다고 전해집니다. 자녀는 딸 하나뿐이며, 재혼한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딸로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애지중지 키워왔다고 해요.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사업에 뛰어 들었다 사업 실패를 했다고 하는데요. 어묵공장을 운영하면서 즉석떡볶이 가게를 어러 개 차렸었는데 당시 코로나19로 장사가 되지 않아 결국에는 문을 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업 실패로 억대 빚을 지게 되어 생활고을 겪어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털어놨습이다.
이경애에게 딸 희서는 100점짜리 믿음직스러운 딸이라고 하는데요. 방송에서 딸과 일상을 함께하는 모습을 종종 보였는데 엄마를 위하는 효녀딸이었죠. 이경애는 재혼한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딸을 홀로 키우며 세 번째 결혼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쪽상담소에 나와서 아파도 쉬지 않고 일을 했어야만 했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 후 공장 다니며 생활비를 벌었다고 합니다. 방송하면서 열심히 벌어서 모은 돈을 아버지가 다 날려버렸던 어린 시절을 털어놓았습니다.
16kg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과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바로 먹는 양을 줄이며 식단 관리를 철저하게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