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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우연이나이 아들 고향 남편 프로필
    카테고리 없음 2025. 3. 5. 21:30

    가수 우연이 1968년생, 56세 나이이며, 고향은 충청남도 서천군으로 알려졌습니다. 2001년 "남자인데" 통해 가소로 처음 데뷔했습니다. 이후 자신의 이름과 비슷한 제목 "우연히"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우연이는 과거 결혼을 두 번 했었으나 두 번 다 이혼한 사연을 동치미에서 이야기했는데요. 결혼 생활 시작부터 남편이 빚을 져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어서, 판잣집에 추운 나날을 지내야 했다고 하는데요. 아들은 고생시키고 싶지 않아 부모님이 계신 미국으로 보내고 이후 첫 남편과는 이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 번째 남편 역시 음악 하는 사람이었는데 학교에 가고 싶다고 해서 뒷바라지해주는 등 헌신했다고 하는데요, 결국 남편은 교수가 되었지만 우연이와 성격차이, 경제적 문제로 이혼을 하게 되었다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아이를 멀리 떠나 보내야 했던 엄마의 심정을 정말 가슴이 아팠을 것 같네요. 마음은 아프지만 아이의 교육과 성장 환경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듯싶네요. 전남편도 아들을 미국으로 보내고 불면증까지 와서 잠을 못 이뤘다고.

    우연이 아들은 마커스 강으로 미국에서는 바버샵 아카펠라로 활동했습니다. 한국이름은 강원휘로 요리사 겸 트로트가수로 활동 중이며, 미스터트롯 2에 참가해 유명해졌습니다.

    어릴 적 미국으로 보낸 엄마를 이해해 주는 착한 아들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네요.

    우연이는 전남편 매달 전남편의 생활비를 주고 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주었는데요. 전남편은 건강이 좋지 않았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서류상 남남이지만 생활비를 주고 있고, 보통 남자들이 위자료를 주지만 여자가 줄 수도 있는 거다. 누가 주는 게 무슨 상관인가, 더불어 살 수 있으면 좋은 것 아니겠느냐며 감동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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