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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철배우 나이 아내 딸 학교 부인 가족 본명카테고리 없음 2025. 2. 27. 15:55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흥행몰이중인 배우 최대철 본명 최원철. 나이 46세, 1978년에 태어난 강원도 정선군 사복읍 출신입니다. 2004년 뮤지컬배우로 처음 데뷔했습니다. 현재, 아내, 아들 1명, 딸 1명 슬하에 있으며 4인 가족입니다.
최대철 결혼 28살이라는 나이에 일찍 한 케이스인데요, 길에서 처음 본 아내에게 첫눈에 반해 번호를 물어봤고 두 사람은 8년 동안 장기연애를 이어오다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평소 아내 사랑이 지극해 핸드폰 저장된 부인 이름이 신의 선물이라고 해놓은 애처가.
과거 무명시절이 길었던 배우 최대철은 한 달에 15만 원으로 세 식구를 먹여 살렸다고 하네요. 600원짜리 캐러멜도 아이들에게 못 사줘 정말 속상했다고 털어놨었습니다.
최대철 자녀 학교, 무용 등 교육비로 한 달에 1,300만원이 들어간다고 밝혔는데요, 최대철 딸은 10살 때부터 한국무용을 전공한 무용인으로 예체능계열에라서 돈이 많이 많이 들어간다고. 혼자서 자녀들의 교육비를 감당하느라 촬영 중 과로로 스러진 적도 있는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되었습니다.
무리한 스케줄때문도 있지만, 식비 아끼려 혼자 편의점에서 간단히 한 끼 때우며 생활해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되었습니다. 머리에 혈관이 약간 부풀러 있었는데, 뇌혈관 박리라고 주로 과로와 신경성 문제로 오는 병입니다.
주변에서 쉬엄쉬엄하라는 이야기에 "쉴 수가 없다, 매달 고정으로 나가는 자녀 교육비 충당하려면, 배우는 고정적으로 수입이 없어 쉬는 게 오히려 괴롭다며, 일이 없을 때가 가장 힘들다고, 오히려 이렇게 일 있어 너무 감사한 마음이다. "라고 자녀들을 끝까지 책임지려는 아빠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딸이 아빠의 끼를 물려받았나봅니다. 최대철 또한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졸업했습니다. 가족 누나의 권유로 현대무용을 배우기 시작했고, 배운 지 2~3년 정도 짧은 기간 안에 좋은 성적을 내어 한양대에 합격했습니다.
재능은 있었지만 20대 젊은 시절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 콩쿠르에 못 나갔다고 합니다. 이후 국제파리무용콩쿠르에 지원해서 많은 지원자들 중에서 예선 1~2등을 보여줄정도로 재능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결선 무대를 앞두고 혼자서 지게차 일을 하던 인부를 도와주다가 그만 오른쪽 손목 인대가 파열되는 사고를 당해 무대는 최하위권으로 마무리하게 되었고, 결국 무용을 그만두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20년 넘는 연기 경력을 인정받아 대학교 특강 수업에 강사로 가게 되었다고 하네요.